디아블로3
디아블로3 패치후에 앵벌 효율이 엉망인 이유!!
취미빌더
2012. 6. 24. 01:39
디아블로3 패치후에 앵벌 효율이 엉망인 이유!!
엑3,4 63렙제가 8%로 바뀌었죠.
그전에는 20%정도 였다는데요.(확실한진 모르지만)
저는 첫캐 야만, 둘째 법사, 셋째로 악사를 키우고,
패치전 달랑 5일간 악사만렙으로 5팔렘 아즈런을 하면서 대략 5일간 2시간씩 토탈 10시간으로 3천만을 벌었죠.
것도 그냥 시세보다 반값도 안되게 싸게싸게 올려서 바로팔아제끼는 방식이었어요.
(전 멋도 모르고 대강하는 앵벌이었는데 제대로 하는분은 얼마나 쉬웠을까...)
20%의 63렙제의 확률로 스왑 330%가량의 매찬막타의 효율은
8%의 63렙제의 확률로 스왑 1000%가량의 매찬 효율과 같을테고 결국 같은 방식으로 30시간은 해야 비슷한 효율이 나올텐데,
헌데 실제로 전과 달리 대략 2배의 앵벌시간이 필요하니 60시간을 해야 전과 같아지니까,
결국 대강보면 1/6의 드랍률이 된거 같으면서도....
실상은,
엑3,4를 앵벌가능해야 하는데 저같이 막키운 악사로는 가능하지도 않더군요.
90%의 엑3놀던 악사는 이제 2%드랍의 엑1으로 빠져버리는데 결국 330%매찬 막타를 가할때 전보다 1/24의 확률이
되는 극악의 드랍률이 되었네요. (엑3의 앵벌이 다수가 가능한 직업이 지금은 아예 없어요.)
but, 앵벌가능 인구가 확대된것보다도 앵벌효율대비 드랍률이 심하게 낮기에 템이 3배이상은 느리게 풀리지 않나싶네요.